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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grated Digital Archive
기록하고,기억하고,공유하다.
이곳은 ‘400명의 약속, 기억해 제주남방큰돌고래 사업’ 디지털 아카이브입니다.


업사이클 체험 작품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으로 나만의 남방큰돌고래 꼬리 키링을 만들어봅니다.
업사이클 체험 프로그램
업사이클링 창작활동을 통한 행복 힐링체험
주민들과 함께한 업사이클링 작품
Seungphil Hur
1일 전


업사이클링 설치 미술 작품
해안쓰레기 등을 새활용하여 만든 작품
안성관 작가.
Seungphil Hur
3월 5일


해녀복 업사이클링 작품
버려지는 해녀복과 잠수복을 새활용하여 만든 작품
안성관 작가.
- 현)업사이클 작가 겸 해양문화기획자
- 현)다시바다, 비영리단체 海타임 대표
- 현) 제주업사이클작가협회 공동대표
- 현) 사단법인 여성이만드는세상 이사
Seungphil Hur
3월 5일


업사이클링 작품
환경을 기반으로 한 예술과 교육사업 단체 '제주업사이클작가협회'는 다양한 예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곳입니다. 회원들은 상시적 작품활동과 교류를 통해 영감을 얻어 서로 협업하여 새로운 예술 형태를 창조합니다. 지속적인 워크샵과 전시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문화 창조를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예술의 경계를 뛰어넘어 다양성과 혁신을 추구하며 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Seungphil Hur
2025년 11월 1일


업사이클 아트체험
“바다에서 건져 올린 예술, 업사이클로 피어나다.” 쓰레기였던 바다의 흔적이 예술로 다시 태어납니다. 해녀의 손끝에서 완성되는 창작의 순간을 함께합니다.
Seungphil Hur
2025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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