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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소식] 산업도시 울산에서 피어난 생태 공존의 움직임 🐬 – 울산 양정작은도서관 달팽이 순회 교육

작성자 사진: Seungphil Hur
Seungphil Hur
5일 전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4일 전

[활동 소식] 산업도시 울산에서 피어난 생태 공존의 움직임 🐬 – 울산 양정작은도서관 달팽이 순회 교육

9월 3일 목요일 오전, 활기찬 도시 울산 북구의 ‘양정작은도서관 달팽이’에서 ‘400명의 약속, 기억해 제주남방큰돌고래’ 순회 교육 및 체험 행사가 열렸습니다.

느리지만 꾸준하게 세상을 바꿔나가는 도서관의 이름처럼, 바다와 산업이 공존하는 울산에서 20명의 참가자분들과 함께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

  • 일시: 2026년 9월 3일(목) 09:00 ~ 12:00

  • 장소: 울산 양정작은도서관 달팽이

  • 참여 인원: 총 20명

  • 주제: 제주 바다의 해녀와 남방큰돌고래를 통해 바라본 해양환경 이야기

[세부 진행 내용]

  1. 이야기 마당: 바다를 접하고 있는 산업도시 울산에서 돌아보는 해양환경의 중요성. 제주 남방큰돌고래의 생태 이야기와 함께 공존 가능한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2. 체험 마당: 자원 순환의 가치를 배우는 업사이클링 '남방큰돌고래 꼬리 키링' 만들기. 버려지는 재료를 다듬고 바느질하며 환경 보호의 의미를 몸소 체감했습니다.

  3. 실천 마당: 울산에서 시작되는 제주 바다 지킴이, '생태법인 서포터즈' 가입 및 정기 해안정화(플로깅) 활동 안내.

달팽이처럼 느리지만 단단하게 실천을 이어가는 울산 양정작은도서관의 20명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울산에서 전해진 이 푸른 마음이 제주 바다까지 힘차게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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