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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소식] 인천 늘푸른어린이도서관에서 펼쳐진 '400명의 약속, 기억해 제주남방큰돌고래'

작성자 사진: Seungphil Hur
Seungphil Hur
7월 25일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7월 25일

2026년 남방큰돌고래와 함께하는 플로깅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작은도서관과 함께하는 - 400명의 약속, 기억해 제주남방큰돌고래’ 첫 프로그램이 지난 7월 24일 금요일 저녁, 인천 늘푸른어린이도서관에서 뜻깊게 열렸습니다.

어린이와 보호자 총 27명이 함께 모여 제주의 푸른 바다와 남방큰돌고래의 이야기를 나누며 해양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일시: 2026년 7월 24일(금) 19:00 ~ 22:00

  • 장소: 인천 늘푸른어린이도서관

  • 참여 인원: 어린이 및 보호자 총 27명

  • 주제: 제주 바다의 해녀와 남방큰돌고래를 통해 바라본 해양환경 이야기


🐬 주요 프로그램 내용

  1. 함께 이야기해요 (생태 강의)

    • 제주의 푸른 바다와 자연에 귀 기울이는 시간! 위기에 처한 제주 바다환경의 현황을 짚어보고, 바다와 더불어 살아온 제주 해녀의 삶, 그리고 우리가 지켜야 할 제주 남방큰돌고래의 생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2. 함께 만들어요 (업사이클링 체험)

    • 손끝으로 실천하는 환경 보호! 해양 쓰레기를 줄이는 업사이클링의 가치를 배우고, 아름다운 제주 남방큰돌고래의 꼬리를 형상화한 나만의 친환경 키링을 직접 만들어보았습니다.

  3. 함께 지켜요 (서포터즈 다짐)

    • 제주 바다의 주인인 남방큰돌고래에게 ‘생태법인’이라는 온전한 권리를 선물하기 위한 첫걸음!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돌고래와 바다 생물을 지키는 생태법인 서포터즈 동참을 다짐하며 따뜻한 약속을 나누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인천 늘푸른어린이도서관 가족 여러분 고맙습니다! 다음 도서관에서 또 만나요! 🌊

전국 20개소 작은도서관을 찾아가는 '400명의 약속'은 계속됩니다. 제주 바다와 남방큰돌고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댓글 3개


jin
7월 25일

제주 해녀와 아파하는 바다 환경, 그리고 제주남방큰돌고래에 대해 알게 되고 다 함께 지켜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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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phins
7월 25일

남방남방큰돌고래와 환경에 대해서 디시한번 더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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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
7월 24일

좋은 프로그램 감사합니다. 열정적인 강의였어요. 특히 제주해녀사 입던 잠수복으로 만드는 고래꼬리키링이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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